5월 1일 무각사에서 열린 윌 터틀 박사의 "채식, 평화, 무소유의 삶"렉처 콘서트에 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해 주셨습니다.송광사에서 수행을 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한국에 대해 아주 친숙하고다시 꼭 오시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.